강아지를 키우면서 미처 몰랐던 내용들…

[CEO’s Opinion]

옛날 어릴적에는 앞마당이 있어서 강아지를 풀어놓고 키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파트 생활이 일반화되어 강아지를 실내에서 키우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도 알고보니 절반 가까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실을 알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그 종류만도 말티즈, 푸들, 슈나우처, 닥스훈트, 치와와, 젝러셀테리어, 믹스, 스피츠, 시츄 등등 사람마다

그 취향이 달라서인지 꽤많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네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키우면서 놓치는 상식이 있습니다. 꼭 알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수많은 강아지들이 동물병원에서 공공연히 진행되는 슬개골 탈구 수술 치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강아지들이 밖에서 흙을 밟으면서 뛰어놀아야 하지만, 실내 미끄러운 바닥에서 자라다보니

발바닥에 털이 자라 뒤덮이면서 디딤돌 역할을 하던 발바닥 쿠션(패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함으로써

걷거나 뛸 때 바닥이 미끄러워서 관절에 무리가 오면서 관절이 탈구가 일어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납니다.

여기서 여러분의 역할이 있습니다. 바리깡(Hair trimmer)를 하나 구입하여 1달에 2번정도 발바닥 털을 깍아주는

자상함과 스킨쉽이 필요합니다.

 

한가지 더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상식 하나 더 알려드리면,dog health photo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강아지에게 주면 대개는 매우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강아지는 특히 신장이 약해서 사람들이 먹는 짠 음식을 계속 먹게되면

신장에 무리가 오고 결국은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해서 강아지를 위한 사료 중심으로 적당한 간식거리를 준비해주는 게 좋답니다.

강아지의 건강을 위한 제가 느꼈던상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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