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케이펫페어는 잘 마쳤습니다.

비도 오고 쌀쌀한 날씨 속에 진행된 킨텍스에서의 케이펫페어가 잘 끝났습니다.

수도권 전시회라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고, 지난달말에 동물농장에 소개된 볼레디에 대해서도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신 덕분에 호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일부러 찾아와 주신 분들도 많으셨고, 좋은 정보를 가져 가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전시회가 신제품에 대한 소개나 정보를 얻는 장에서 사료업체 중심으로 할인 판매 분위기로 흘러가면서 분위기가 좀 아쉬운 점은 있었습니다.

볼레디는 나름의 원칙을 지키면서 제품의 소개와 홍보, 그리고 반려견이 갖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11월 초 케이펫 페어가 끝나니 다시 11월 말에 있는 KOPET 준비를 시작해야 하네요.

KOPET은 양재동 AT센터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립니다.

다음에는 양재동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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