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기자의 꽁냥꽁냥 스타트업] 볼레디 박승곤 대표

[김종호 기자의 꽁냥꽁냥 스타트업] 볼레디 박승곤 대표

▲ 볼레디, 글로벌 스마트펫케어서비스 기업을 꿈꾼다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관해 박승곤 대표는

“볼레디가 궤도에 올라가면 실제로 사무실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게 할 것이다”며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직원들을 위주로 같이 일하고 싶다.

왜냐하면 자신이 직접 반려동물을 키워봐야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 대표도 집에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애견인이다. 그는 이어 볼레디의 비전에 관해서도 빼놓지 않고 설명했다.

“볼레디의 제품은 이미 나왔다.

이제 앞으로는 회사와 제품에 대한 컨셉이 중요하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전달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독 스포츠는 굉장히 많다. 그곳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고 더 나아가 향후 직접 볼레디 대회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볼레디는 해외진출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는 진행중인 미국 크라우드펀딩 업체 인디고고의 펀딩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볼레디가 글로벌을 지향한다면 이를 소개하는 데 있어 해외유저들과의 만남은 필수적이다.

인디고고를 통해 볼레디의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인디고고 펀딩에서 목표금액을 달성한다면 해외수출의 원동력이 될거라고 박 대표는 밝혔다.

이는 차후 글로벌 진출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4월에는 킥스타터도 런칭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해외 유저들을 만날려고 노력한다.

그는 “3월 중순 미국 올렌도 펫박람회를 시작으로  5월에는 독일 뉴렌베르그 펫박람회, 11월 중국 상해 펫박람회 출품 일정이 잡혀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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