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펫 케어 스타트업인 볼레디는 세계최초로 사료공급과 공놀이 장치를 융합한 케어용품으로 미국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한다.

볼레디는 2월22일 미국의 소셜 펀딩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국제적으로 진행한다.

볼레디는 견주와 그들의 반려동물에게 새로운 상호작용적인 생산품을 소개하고 300억을 야심차게 반려동물시장에 타겟팅 하고 있다.

볼레디는 자동사료급식기과 자동볼슈팅기를 결합한 IT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특허제품이고 한국IT산업 Promotion agency 와 미국 US MAC 에서 1등하였다.

파블로프 이론(벨을 울리고, 사료를 주고 강아지는 벨 소리에 반응한다.)을 이용함으로써 볼레디의 제품은 애완견이 기계 안으로 공을 넣으면 사료를 공급한다.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반려견은 견주의 부재에도 그들 스스로 놀 수 있게 된다.

“볼레디는 강아지의 크기에 상관없이 사용가능하다”, “견주들은 사료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서 강아지의 건강에 신경 쓸 수 있다”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더하여 공 발사거리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리튬이온식 배터리를 사용해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볼레디는 다양하고 특별하고 할인된 프로모션을 인디고고에서 제공한다.

155~299 달러를 지원하는 지지자들은 미니테니스공 또는 실리콘 공을 30일동안 처음으로 테스트 할 수 있다.

최근 볼레디는 7300달러 까지 달성했고 그들의 최종 목표는 20,000달러 이다.

볼레디를 지지하려면, http://igg.me/ay/ballready 를 방문해주시거나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홈페이지 www.ballready.com/english를 방문해주세요.

 

한국 스마트 펫케어용품 스타트업 “볼레디(BallReady)” 미국 진출

한국 스마트 펫케어 스타트업 볼레디 미국 진출

스마트펫케어 스타트업 볼레디가 세계 최초의 급식 및 공놀이 겸용 기구인 ‘볼레디(BallReady STS-505)’를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볼레디는 지난달 22일 미국 아이디어 소셜펀딩사이트 인디고고를 통해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볼레디는 약 3000억달러로 추산되는 세계 애견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야심작이다. 미리 설정된 시간에 맞춰 사료을 제공해주는 자동 급식기 기능에 놀이와 운동을 겸할 수 있는 자동 볼 슛팅기를 결합했다. 세계 특허 등록 제품이며 한국 정보통신진흥원과 미국 ‘US MAC’에서 주관하는 대회의 이노베이션 부분에서 1등을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파블로프의 조건반사(개에게 음식을 줄 때마다 반복적으로 종소리를 같이 들려주다 보면 이후에 종소리만 들어도 음식을 떠올리며 침을 흘리는 현상)원리를 이용해 애견이 제품에 놀이공을 넣으면 보상으로 사료나 간식이 제공된다. 또 다양한 설정 옵션이 있어 사람의 도움 없이도 여러가지 놀이를 개 스스로 즐길 수 있다.

애견 용품 전문가들은 “볼레디는 공학적 설계로 개의 크기와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료나 간식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 비만견의 체중 감소 등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옵션을 통해 볼 슈팅 거리 등을 조절할 수 있고 리튬 이온 충전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볼레디는 이번 인디고고 진입 기념으로 30일간 1차(155달러), 2차(199달러), 3차(222달러)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추가로 미니테니스공(10달러/10개), 실리콘공(20달러/10개)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4일 현재 펀드 목표액 2만달러 중 5600달러를 모금했다. ▲제품 확인 및 문의: www.ballready.com

[김종호 기자의 꽁냥꽁냥 스타트업] 볼레디 박승곤 대표

[김종호 기자의 꽁냥꽁냥 스타트업] 볼레디 박승곤 대표

▲ 볼레디, 글로벌 스마트펫케어서비스 기업을 꿈꾼다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관해 박승곤 대표는

“볼레디가 궤도에 올라가면 실제로 사무실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게 할 것이다”며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직원들을 위주로 같이 일하고 싶다.

왜냐하면 자신이 직접 반려동물을 키워봐야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 대표도 집에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애견인이다. 그는 이어 볼레디의 비전에 관해서도 빼놓지 않고 설명했다.

“볼레디의 제품은 이미 나왔다.

이제 앞으로는 회사와 제품에 대한 컨셉이 중요하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전달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독 스포츠는 굉장히 많다. 그곳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고 더 나아가 향후 직접 볼레디 대회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볼레디는 해외진출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는 진행중인 미국 크라우드펀딩 업체 인디고고의 펀딩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볼레디가 글로벌을 지향한다면 이를 소개하는 데 있어 해외유저들과의 만남은 필수적이다.

인디고고를 통해 볼레디의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인디고고 펀딩에서 목표금액을 달성한다면 해외수출의 원동력이 될거라고 박 대표는 밝혔다.

이는 차후 글로벌 진출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4월에는 킥스타터도 런칭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해외 유저들을 만날려고 노력한다.

그는 “3월 중순 미국 올렌도 펫박람회를 시작으로  5월에는 독일 뉴렌베르그 펫박람회, 11월 중국 상해 펫박람회 출품 일정이 잡혀있다”고 전했다.

최근 영국BBC에서 큰 관심을 갖고 관련 자료 요청한 상태…by BitHub(Business Line)

볼레디 원문 기사 내용…

볼레디!!!

미국 아이디어 소셜 펀딩인  인디고고(https://www.indiegogo.com/projects/ballready-auto-food-dispenser-ball-launcher/x/13052717#/)에 힘입어 세계시장 의 포문을 연다.

최근 영국BBC에서 큰 관심을 갖고 관련 자료 요청한 상태…

 

[인터뷰 ①] 반려견 이제 혼자서도 놀아요! ´볼레디´

볼레디 박승곤 대표는 “강아지는 활동량이 굉장히 많은 동물이지만,

견주가 바빠 제대로 운동을 시켜주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며,

“집에 혼자 오래있는 강아지의 분리 불안증과 우울증, 이상행동 등을 줄이기 위해 볼레디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반려견 이제 혼자서도 놀아요! ´볼레디´ ②[인터뷰 ②] 반려견 이제 혼자서도 놀아요! ´볼레디´

볼레디는 놀이와 운동 그리고 급식까지 해결할 수 있는 1석3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반려견들에게는 놀거리가 거의 없어서 늘상 심심하고 무료했을 겁니다.

하지만 볼레디는 반려견들에게 놀이터 역할과 안식처 그리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길러줍니다.

특히 반려견들이 안고 있는 문제(비만, 스트레스로 인해 물고 뜯고 짖는 행위 등)들을 해결하고 심신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littlethings.com/things-your-dog-can-teach-you-v3/?utm_source=dnm&utm_medium=social&utm_campaign=animals

강아지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11가지 삶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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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아이를 키우는게 많이 다를까요?

반려동물과 아이를 키우는게 많이 다를까요?

하지만, 둘다 귀엽다고 엄마품에서만 키우다보면, 사회성 결여에다 상대방에 대한 기본에티켓을 배우지 못해 왕따를 당하기도 합니다.

이를 계속 방치하게 되면,

강아지나 반려묘는 어른이 되면 심각한 장애적 표현(짖고 물고 뜯는 행위 그리고 방뇨와 방분 등)으로 서로의 대화가 단절되어 견주의 이해와 배려심이 결여되고 결국은 유기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로 자기중심적 사고와 피해의식으로 대화가 단절되기 시작하고 가정과 학교로부터 멀어져 가출하게 되어 사회적 문제를 낳기도 합니다.

반려동물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로 어릴 땐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속에서 흙을 밟고 자라며 자연의 품을 느끼면서 차츰 사회속으로 적응하는 독립심을 키워줘야 합니다.

아이나 반려동물이나 자립심과 공동체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참조 사이트가 더많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Photo by smlp.co.uk

반려견은 왜 문제 행동을 할까

[Connor의 반려견 생각]

강아지를 키우는 가정에서 함께 뒹굴고 지내다가도 간혹 문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는 사람을 귀찮게하거나 사람들이 불쾌해하는 행동을 한다.

사람 같으면야 왜 그러는지 물어볼 수 있지만 강아지와 말이 통하지 않으니 그 속 뜻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아이들을 생각해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면이 있다.

동생을 시기하면서 질투하는 아이, 자기하고 놀아주지 않는다고 떼쓰는 아이 등을 보면 강아지도 비슷한 상황이다.

사람들은 외부에서 일하고 친구 만나고 다니지만 요즘 강아지는 막상 같인 놀아줄 대상이나 사람이 없다.

관심을 받고 싶다.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 달라. 이런 것 아닐까?

강아지의 문제 행동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야생 늑대로부터 발전(?)해온 강아지 이므로 서열 다툼이나 주도권을 쥐고 싶은 욕구 속에서 자신의 생존이 불안해 지는 상황을 반응 하는것이 한 이유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자신을 키우고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 신뢰는 사람이 만들어 줄 수밖에 없다.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인식하고 함께 신뢰를 공유하는 것이 강아지의 문제행동을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려견 문제 행동

을 보면 강아지와의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반려견이 공 넣으면 간식 ‘쫘르륵’

한국일보에서 2015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한 볼레디에 대한 소개 기사가 자세하게 나왔네요.

반려견이 공 넣으면 간식 ‘쫘르륵’

볼레디는 반려견의 건강 관리와 가족들의 반려견 운동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적절한 운동량 확보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어 주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단순히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라 진정한 반려견을 위한 스마트 펫 케어 서비스 용품입니다.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한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이제 곧 판매대리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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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비용과 이익

[connor의 반려견 생각]

우리가 반려견을 처음 키우게 되면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사실 이러한 비용 떄문에 반려견을 키우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비용은 들어가지만 그 이상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다면 동일한 효과를 위해 다른 형태로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반려견을 키우며 들어가는 비용을 현명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매우 많습니다.

어쨌든 반려견을 이해한다면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The True Cost of Dog Ownership by Golden Meadows Retriev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