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레디(#박승곤 대표) & #IBK시스템(#서형근 대표) #토털펫헬스케어서비스 #플렛폼 사업화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70678

유럽CE인증 취득(2018년 7월 16일)을 통해 볼레디가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기반을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창업지원센터 ‘IBK창공’ 1기중에서 선정 반려견 위한 스마트 펫헬스케어서비스 기업 ‘볼레디’

http://www.babytimes.co.kr/n_news/news/view.html?no=20019

http://blog.ibk.co.kr/2297

반려동물 시장 확대… IT 스타트업 ‘진출 러시’

 

반려견에게 자동으로 사료를 주는 볼레디(Ballready). (사진=이해린기자)

반려동물 시장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 사이에 ‘기회의 땅’으로 꼽힌다. 새로운 먹거리가 절실한 상황에 매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수익 구조가 더욱 세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 시장은 2015년 1조 8000억 원에서 2020년 5조 8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약 100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중심의 반려동물 시장 진출 움직임이 거세다. 이들은 IoT(사물인터넷)를 접목한 최신 트렌드 상품을 선보이며, 펫팸족(Pet+Family) 마음을 적극 노크하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펫케어 스타트업 볼레디는 세계 최초 급여 및 공놀이를 자동으로 겸하는 반려견 용품 ‘볼레디’를 선보이는 중이다. 주인이 자리를 비웠을 때 반려견이 제품에 놀이공을 넣으면 보상 개념의 간식(사료)이 제공된다. 사료의 양을 4단계로 나눠 식습관 관리도 가능하다. 또 홈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실시간 화면을 보면서 원격으로 급식, 음악 플레이, 음성 전달 등이 가능하다. 패밀리의 반려동물 전용 스마트 장난감 ‘프렌즈봇’은 반려동물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해 요리조리 도망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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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팝의 LED 인식표 ‘펫밴드’. (사진=이해린기자)

 

네오팝은 LED를 활용한 애완동물 인식표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안전한 산책은 물론,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주인의 정보를 보여줘 반려견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에는 애완동물의 라이프 사이클을 고려한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펫프렌즈는 반려동물 용품 배달 서비스 ‘펫프라이더’를 운영 중이다. 집에서 반려동물용 사료와 간식, 패드 등 원하는 용품을 주문하면 1시간 내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주문 금액과 상관없이 배달비는 무료다. 

이 서비스는 현재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론칭 3개월만에 월 평균 주문 건수 1500건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창원 펫프렌즈 대표는 “현재 빠른 시일 내에 서울시의 한강 이남 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를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반려동물 장례 O2O 서비스 ‘포옹’은 반려인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는 사후처리 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해 준다. 기존에는 주인이 직접 죽은 반려동물의 장례 절차를 직접 치러야 했다면, 포옹은 전담 매니저가 사체 수습부터 화장 진행, 유골함 배달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적으로 해결해 준다. 

내달 6일에는 서초구 서초동 넥스트박스서 펫 스타트업 ‘쇼케이스&데모데이’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쇼케이스에 참가하는 업체는 반려동물 분야에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펫닥’, ‘페오펫’, ‘펫미업’, ‘도그메이트’, ‘러브핫핏’, ‘21그램’ 등 6개사다.

행사 주최를 맡은 로아인벤션랩 관계자는 “반려동물 쪽에서 이슈를 선점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는 좋은 기회”라면서 “기존 무료하고 딱딱한 일반 데모데이 행사가 아닌 쇼케이스 형태로 재미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영훈 기자 han005@viva100.com

아이디어 톡톡…대형마트 무대 오른 중소기업 스타상품들

사각지대 없앤 스마트 CCTV 로봇 ‘앱봇 라일리’
엄마가 만든 초경량 휴대용 부스터 ‘캥거루 벨트’
이마트, 12개 ‘스타상품’ 제품 일주일간 테스트판매
이마트 중소기업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된 스마트 CCTV 로봇 ‘앱봇 라일리’와 휴대용 부스터 ‘캥거루 벨트’. 이 제품들을 비롯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12가지 중소기업 제품은 일주일 동안 이마트 왕십리점과 이마트몰 등에서 테스트 판매를 거쳐 최종입점이 결정된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 중소기업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된 스마트 CCTV 로봇 ‘앱봇 라일리’와 휴대용 부스터 ‘캥거루 벨트’. 이 제품들을 비롯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12가지 중소기업 제품은 일주일 동안 이마트 왕십리점과 이마트몰 등에서 테스트 판매를 거쳐 최종입점이 결정된다. 이마트 제공.

아기용 휴대용 부스터 ‘캥거루 벨트’를 만든 김선희(37) 유니마망 대표는 ‘경단녀’였다. 2012년 출산 뒤 복직을 준비했지만 알레르기도 있고 몸이 약한 젖먹이가 눈에 밟혀 결국 경력을 포기했다. “꼬물대는 아이를 잠시라도 부스터(보조의자)에 앉혀놓고 밥 한 끼, 커피 한잔 하는 게 소원이었지만 플라스틱 부스터는 들고 다니기도 무겁고 의자 모양에 따라 장착이 안 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게 됐죠.” 김 대표는 직접 손바느질해 주머니 모양의 헝겊 부스터를 만들었다. 170g 가벼운 무게에 캥거루 주머니처럼 아이 두 발을 쏙 집어넣고 끈을 조정하면 어떤 의자에도 장착 가능하고 엄마 무릎에 앉히기에도 편했다. 출산 전 창업 컨설턴트로 일한 김씨는 ‘캥거루 벨트

아이를 키우며 느낀 불편함을 아이디어 제품으로 개발한 유니마망의 휴대용 부스터 캥거루 벨트. 유니마망 제공
아이를 키우며 느낀 불편함을 아이디어 제품으로 개발한 유니마망의 휴대용 부스터 캥거루 벨트. 유니마망 제공

’라고 이름 지은 이 제품을 가지고 창업시장에 뛰어들었다. 2014년에는 특허청과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선정한 여성 발명가로도 이름을 올렸다. 주부 커뮤니티와 에스엔에스(SNS) 등의 입소문을 타고 판매가 늘어 지난해 매출 2억원을 올렸다. 2만원대 제품으로 2억원어치를 판 건 적지 않은 성과이지만 기업 매출이라고 하기에는 미미한 수준. 그런데 지난해 10월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함께한 ‘제1회 이마트 중소기업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900개 제품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12개 ‘스타상품’ 중 하나다. 선정 뒤 이마트 엠디(MD)들의 조언을 받아 캐릭터 제품을 새로 만들고 홍보 브로슈어 사진도 업그레이드했다.

IT 기술로 CCTV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양방향 통화까지 가능하도록 진화한 바램시스템의 로봇형 CCTV 앱봇 라일리. 바램시스템 제공
IT 기술로 CCTV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양방향 통화까지 가능하도록 진화한 바램시스템의 로봇형 CCTV 앱봇 라일리. 바램시스템 제공

함께 선정된 가정용 스마트 시시티브이(CCTV) 로봇 ‘앱봇 라일리’는 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상품이다. 민간기업 로봇연구소에서 일하던 서병조(42) 바램시스템 대표는 2008년 로봇용 카메라 공급 업체를 차렸다. 3년간 비투비(B2B) 사업을 하다 소비자용 제품 개발로 눈을 돌렸다. 서 대표는 아이나 반려동물을 두고 출근하는 사람들이 시시티브이를 설치하는 경우 사각지대가 많은 것에 불안함을 느낀다는 데 착안해 로봇형 시시티브이를 개발해 2015년 1차 모델을 내놓고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탱크 바퀴 같은 캐터필러를 달아 문턱이나 카펫 위를 자유롭게 오가며 움직이는 피사체를 따라가고 양방향 음성통화도 가능하게 만든 게 주효했다. 2016년 완제품 개발 뒤 미국시장부터 두드렸다. “사전구매 형태로 진행되는 크라우드 펀딩 인디고고에서 한 달간 캠페인을 진행해 목표의 세 배가 넘는 17만달러 선주문 성과를 얻고 자신감을 얻게 됐죠.” 크라우드 펀딩의 홍보 효과로 주문이 이어져 아마존과 베스트바이 등 대형 유통업체에 입점했고 독일·터키·스페인·프랑스로의 수출도 이어져 지난해 석 달 안 되는 기간에 매출 100만달러를 달성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된 뒤 이마트 전자제품 전문점인 일렉트로마트 ‘얼리 어답터’ 코너에 입점하고 신세계티브이쇼핑 앱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마트는 이밖에도 6개 언어로 말하는 놀이학습매트 ‘옐리매트’, 자연분해돼 음식물 쓰레기에 손댈 필요 없는 ‘바로톡 싱크대 거름망’, 반려동물 자동운동급식 놀이기구 ‘볼레디’ 등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10가지 중소기업 상품을 이마트 왕십리점과 이마트몰(7개 품목)에서 16일부터 일주일간 테스트 판매한다. 판매 성과가 좋은 상품의 입점을 결정해 지속적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김은형 기자 dmsgud@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782942.html#csidxc6ab0bc0f12d698b246e3676c1cfd03

외로운 반려견을 위한 스마트 펫 케어 제품, ‘볼레디(BallReady)’

박승곤 대표는 20년이 넘는 직장 생활 후 48살이 되던 작년에 창업하였다. 가족의 반대가 있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필자가 질문하자 고개를 저었다. 펫샵(Pet Shop)을 운영하는 창업 멤버가 낸 아이디어를 소개해준 사람이 처남이었고, 볼레디(BallReady)라는 이름도 아내가 지어줬단다. 큰아들은 로고를, 프로그래머인 작은아들은 홈페이지를 만들어주었으니 이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어디 있으랴. 그는 2012년 하반기에 볼레디 1세대 시제품을 만들어 5살짜리 반려견에게 테스트해본 결과 사업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강아지 2마리의 주인이기도 한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행복창업지원센터를 찾았다.

ballready

볼레디(BallReady)의 멤버들. 왼쪽부터 김진 전략기획이사(39), 박승곤 대표이사(49). 인터뷰 자리에는 함께하지 못한 박창곤 제품개발이사(58)를 포함, 총 3명의 멤버로 팀이 구성되었다.

이제는 직장인이 아니라 사업가이다.

■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어 

직장을 다니는 마지막 시점에 6개월간 반려견 관련 시장조사를 했고, 스타트업 교육도 B-camp(비캠프)를 비롯해 지금까지 1,000시간 이상 받았다. 창업 멤버가 낸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추진하여 작년 4월에 법인을 설립하였다.

아이템도 마음에 들었고 창업 의지도 강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을 읽으면서 ‘죽기 전에 기필코 사업을 하겠다’고 결심했었다. 맞벌이 부부였던지라 평소에 자식들을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큰아들이 사춘기 때 엇나가는 모습에 가슴 아프기도 했다. 모범적인 롤모델이 될 수 있게,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

그렇게 혼자서 1년을 일하니까 입에서 거품이 나오더라. 내가 모든 일을 다 챙기기에는 무리였다. 그리하여 올해 4월에 김진 전략기획이사가, 10월에 박창곤 제품개발이사가 회사에 합류하였다. 제품 출시 시점이 다가오는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 직장 다닐 때보다 분명히 내 시간은 많아졌는데 잠이 3~4시간으로 줄어들었다. 엔지니어 출신이다 보니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이다.

시장조사와 테스트에 관한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듣고 싶다.

■ 1세대 제품에서 시작해 필드 테스트를 거쳐 3세대 제품까지 내놓아

우선 한국과 일본에서 열리는 박람회를 찾아다녔고 펫샵을 방문하여 어떤 물건을 팔고 있는지 확인하였다. 볼 슈팅기, 자동 급식기, 홈 카메라 등 기능별로는 제품이 있었지만 내가 구상하는 볼레디처럼 이 모든 기능을 융합한 상품은 없더라.

2012년 10월에 검은색 박스 모양의 1세대 시제품을 만들어 본격적인 제품 테스트를 시작했다. 2013년 10월에 2세대 제품을 내놓고 나서는 사람들 앞에서 우리의 제품을 설명하는 게 쉬웠다. 동물학교 훈련소장, 애견카페 주인, 동물병원 수의사, 반려동물을 키우는 여성과 싱글족을 찾아다니면서 1년간 필드 테스트를 했다. 그들에게서 받은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보완하여 올해 10월에 3세대 제품을 만들었다.

몇 가지 중요한 피드백이 있었다. 우선 반려견이 혼자 있으면 전선을 물어뜯어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선을 없애는 대신 충전식 배터리를 부착하였다. 제품이 넘어지지 않도록 부품을 주로 밑에 배치하여 무게중심을 잡았고, 내장된 사료통을 쉽게 세척할 수 있도록 제품 아래에서 뚜껑을 열 수 있게 하였다. “공을 넣는 구멍에다가 반려견이 오줌을 누면 어떻게 하나요?”라는 질문이 있어 이 구멍에 배수구를 설치하였다. 또한, 간식이 나오는 구멍을 옆면으로 옮겨서 반려견이 볼 슈팅 구멍에 머리를 대고 있다가 다칠 우려가 있던 점도 개선하였다. 한편 제품 상단에 굴곡을 파서 주인이 한 손으로도 들 수 있게 하였다.

제품을 소개해달라.

 ■ 외로운 반려견을 위한 Smart Pet Care Product

볼레디는 외로운 반려견을 위한 스마트 펫 케어 제품(Smart Pet Care Product)이다. 언제든지 놀 준비가 되어있는 공을 뜻하는 볼레디의 핵심 기능은 ‘공 던지기’이다. 던진 공을 가져와 구멍에 넣으면 보상 개념으로 간식이 나온다. 1.5kg이라는 가벼운 무게와 충전식 배터리를 활용하여 야외로 갖고 나갈 수도 있다. 볼레디는 반려견의 운동부족과 분리 불안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현재 2세대 제품에 있었던 카메라 기능을 뺀 심플한 모델로 제품 양산을 위한 금형 제작에 들어갔다. 품질 인증을 받은 후 내년 초에 한국과 일본에서 30만 원대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타겟 고객이 누구인가.

■ ‘애완견’이 아니라 ‘반려견’을 키우는 2040 직장인 여성 

박람회에 참가하여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더니, 주로 20세에서 40세까지 직장에 다니는 싱글 여성들이 우리 제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였다. 우리의 타겟층은 명확하다. 싼 사료를 먹이고 개목걸이를 채워 끌고 다니는 사람들은 우리 고객이 아니다.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반려견을 키우는 주인이 타겟 고객이다. ‘애완견’의 ‘완’은 말 그대로 장난감을 뜻한다. 강아지에게 절대로 먹여선 안 되는 음식이 무엇인지, 왜 꼭 매월 심장사상충 약을 먹여야 하는지, 집 안에서 키우는 강아지에게 슬개골 탈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등 기본적인 견주 교육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한 강아지가 ‘고장’나면 버리기 일쑤이다. 그렇게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만 마리 이상 유기견이 발생한다.

앞으로의 계획 및 목표는. 

■ 하드웨어 제품에서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진화하여 사물인터넷 제품을 꾀할 것

앞서 말했듯이 단순히 강아지를 모르기 때문에 학대하고 있는 상황이 너무나 아쉽다. 그래서 지금 동물학교 훈련소장과 이야기하고 있는 게, 견주의 의식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활성화하자는 것이다. 볼레디가 집에 홀로 남겨진 외로운 강아지를 위한 놀이 기구이긴 하나, 가장 좋은 것은 주인과 같이 공놀이하는 것이다.

제품과 관련해서는, 기본공 3개 외의 다양한 공은 별도로 판매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려있도록 편심을 주어 다양한 방향으로 튀어 나가는 공이라든지, 물었을 때 진동/소리/향이 나는 공을 생각하고 있다.

고객층이 어느 정도 형성되면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고급형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즉, 사물인터넷(IoT)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다. 강아지가 몇 번 공놀이하였고 몇 번 간식을 먹었는지 체크하여 칼로리 조절을 한다. 또한, 소리와 행동 감지 기능을 통해 강아지의 하울링과 수면 패턴을 분석하여 건강 이상 유무를 알려주는 제품이다. 배변 처리 기능도 준비 중이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

■ 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가에게.. 

사업에 관한 간접경험을 꼭 1년 이상 해볼 것을 권한다.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다. 만약에 ‘이게 될 것 같다’는 확신에 뛰어들어서 어느 정도 성과까지 거두었다고 가정해보자. 몇십만 다운로드를 넘기고 투자를 받는다 해도 결국 나중에는 망한다. 왜? 마인드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사업은 결국 시스템화해나가는 것인데 교육이 되어 있지 않으면 자기 욕심 때문에, 혹은 소문을 듣고 달려드는 ‘날파리’ 때문에 망한다. 시스템이 없으면 그냥 휩쓸려 가게 된다. 마인드가 되어있지 않으니 투자받은 돈을 어떻게 굴릴지도 모른 채 엄한 데에 쓰게 되고 결국 한순간에 무너진다. 일만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경영, 회계, 특허, 법률, 시장동향, 마케팅, 고객 대응, 직원 교육까지 다 진행되어야 한다. 나도 지금 흔들리는데 오죽하겠나. 철저한 정신 무장이 필요하다.

 

출처 원문 : [찾아가는 인터뷰 20] 외로운 반려견을 위한 스마트 펫 케어 제품, ‘볼레디(BallReady)’ @ B-camp

 

스마트 펫 케어 스타트업인 볼레디는 세계최초로 사료공급과 공놀이 장치를 융합한 케어용품으로 미국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한다.

볼레디는 2월22일 미국의 소셜 펀딩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국제적으로 진행한다.

볼레디는 견주와 그들의 반려동물에게 새로운 상호작용적인 생산품을 소개하고 300억을 야심차게 반려동물시장에 타겟팅 하고 있다.

볼레디는 자동사료급식기과 자동볼슈팅기를 결합한 IT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특허제품이고 한국IT산업 Promotion agency 와 미국 US MAC 에서 1등하였다.

파블로프 이론(벨을 울리고, 사료를 주고 강아지는 벨 소리에 반응한다.)을 이용함으로써 볼레디의 제품은 애완견이 기계 안으로 공을 넣으면 사료를 공급한다.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반려견은 견주의 부재에도 그들 스스로 놀 수 있게 된다.

“볼레디는 강아지의 크기에 상관없이 사용가능하다”, “견주들은 사료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서 강아지의 건강에 신경 쓸 수 있다”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더하여 공 발사거리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리튬이온식 배터리를 사용해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볼레디는 다양하고 특별하고 할인된 프로모션을 인디고고에서 제공한다.

155~299 달러를 지원하는 지지자들은 미니테니스공 또는 실리콘 공을 30일동안 처음으로 테스트 할 수 있다.

최근 볼레디는 7300달러 까지 달성했고 그들의 최종 목표는 20,000달러 이다.

볼레디를 지지하려면, http://igg.me/ay/ballready 를 방문해주시거나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홈페이지 www.ballready.com/english를 방문해주세요.

 

한국 스마트 펫케어용품 스타트업 “볼레디(BallReady)” 미국 진출

한국 스마트 펫케어 스타트업 볼레디 미국 진출

스마트펫케어 스타트업 볼레디가 세계 최초의 급식 및 공놀이 겸용 기구인 ‘볼레디(BallReady STS-505)’를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볼레디는 지난달 22일 미국 아이디어 소셜펀딩사이트 인디고고를 통해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볼레디는 약 3000억달러로 추산되는 세계 애견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야심작이다. 미리 설정된 시간에 맞춰 사료을 제공해주는 자동 급식기 기능에 놀이와 운동을 겸할 수 있는 자동 볼 슛팅기를 결합했다. 세계 특허 등록 제품이며 한국 정보통신진흥원과 미국 ‘US MAC’에서 주관하는 대회의 이노베이션 부분에서 1등을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파블로프의 조건반사(개에게 음식을 줄 때마다 반복적으로 종소리를 같이 들려주다 보면 이후에 종소리만 들어도 음식을 떠올리며 침을 흘리는 현상)원리를 이용해 애견이 제품에 놀이공을 넣으면 보상으로 사료나 간식이 제공된다. 또 다양한 설정 옵션이 있어 사람의 도움 없이도 여러가지 놀이를 개 스스로 즐길 수 있다.

애견 용품 전문가들은 “볼레디는 공학적 설계로 개의 크기와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료나 간식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 비만견의 체중 감소 등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옵션을 통해 볼 슈팅 거리 등을 조절할 수 있고 리튬 이온 충전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볼레디는 이번 인디고고 진입 기념으로 30일간 1차(155달러), 2차(199달러), 3차(222달러)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추가로 미니테니스공(10달러/10개), 실리콘공(20달러/10개)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4일 현재 펀드 목표액 2만달러 중 5600달러를 모금했다. ▲제품 확인 및 문의: www.ballready.com

[김종호 기자의 꽁냥꽁냥 스타트업] 볼레디 박승곤 대표

[김종호 기자의 꽁냥꽁냥 스타트업] 볼레디 박승곤 대표

▲ 볼레디, 글로벌 스마트펫케어서비스 기업을 꿈꾼다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관해 박승곤 대표는

“볼레디가 궤도에 올라가면 실제로 사무실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게 할 것이다”며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직원들을 위주로 같이 일하고 싶다.

왜냐하면 자신이 직접 반려동물을 키워봐야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 대표도 집에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애견인이다. 그는 이어 볼레디의 비전에 관해서도 빼놓지 않고 설명했다.

“볼레디의 제품은 이미 나왔다.

이제 앞으로는 회사와 제품에 대한 컨셉이 중요하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전달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독 스포츠는 굉장히 많다. 그곳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고 더 나아가 향후 직접 볼레디 대회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볼레디는 해외진출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는 진행중인 미국 크라우드펀딩 업체 인디고고의 펀딩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볼레디가 글로벌을 지향한다면 이를 소개하는 데 있어 해외유저들과의 만남은 필수적이다.

인디고고를 통해 볼레디의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인디고고 펀딩에서 목표금액을 달성한다면 해외수출의 원동력이 될거라고 박 대표는 밝혔다.

이는 차후 글로벌 진출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4월에는 킥스타터도 런칭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해외 유저들을 만날려고 노력한다.

그는 “3월 중순 미국 올렌도 펫박람회를 시작으로  5월에는 독일 뉴렌베르그 펫박람회, 11월 중국 상해 펫박람회 출품 일정이 잡혀있다”고 전했다.

최근 영국BBC에서 큰 관심을 갖고 관련 자료 요청한 상태…by BitHub(Business Line)

볼레디 원문 기사 내용…

볼레디!!!

미국 아이디어 소셜 펀딩인  인디고고(https://www.indiegogo.com/projects/ballready-auto-food-dispenser-ball-launcher/x/13052717#/)에 힘입어 세계시장 의 포문을 연다.

최근 영국BBC에서 큰 관심을 갖고 관련 자료 요청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