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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11가지 삶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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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은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입니다.

얼마전 32시간의 도그워커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많은 생각과 느낌이 들었답니다.

애완견이 아닌 반려견으로써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올바른 지식과 행동이 새삼 매우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사람처럼 반려견도 경험에 의해 학습하는 동물이며 그 경험이 좋은 방향으로 유도할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가능하면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간에 내버려 두어서는 안됩니다.

홀로 있더라도 스스로 생각하며 놀이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하는 최소한의 환경 마련이 절실합니다.

아이와 똑같이 외부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실내에서만 무기력하게 자란 강아지는

주인바라기에 의지한 채 주인과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과 초조에 의한 극도의 스트레스로

여러 가지 장애적 표현(이상행동 : 울부짖고 물고 뜯으며 자학 행위 등, 일명 프로젝트견 또는 문제견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을 합니다.

훈련센터나 외부전문기관에서 기본교육을 받았다 하더라도 잘못된 상식과 정보(언론매체의 잘못된 내용들)로 인한 행동과 언어로

강아지 입장에서는 매우 혼란스러울 수 있으며 자칫 오염된 언어로 인해 이상 행동을 하는 경우도 너무 많습니다.

특히, 야외 산책이나 애견 카페등에서 강아지들의 행동과 반응들이 가장 큰 문제들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사람처럼 동물들도 자기 영역에 갑자기 침범하게 되면 불쾌함을 넘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자칫 싸움까지 번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왕따를 시킨다든지, 아무 곳에나 마킹을 한다든지, 아무한테나 달려든다든지… 등등

물론 해외에서도 그럴 수 있겠지만 국내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한 편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살면서 지켜야되는 에티켓(매너)과 야외에서 지켜야되는 에티켓(매너)에 대한 상식은 의무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정착화되길 바랄뿐입니다.

천만인구가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이 시점에 동물에 대한 지식과 상식 그리고 지켜야할 에티켓(매너) 교육은 이제는 시스템화된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과 같이 적당한 운동과 놀이 그리고 사회성이 요구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이 되길 볼레디는 응원합니다.dog photo

반려동물과 아이를 키우는게 많이 다를까요?

반려동물과 아이를 키우는게 많이 다를까요?

하지만, 둘다 귀엽다고 엄마품에서만 키우다보면, 사회성 결여에다 상대방에 대한 기본에티켓을 배우지 못해 왕따를 당하기도 합니다.

이를 계속 방치하게 되면,

강아지나 반려묘는 어른이 되면 심각한 장애적 표현(짖고 물고 뜯는 행위 그리고 방뇨와 방분 등)으로 서로의 대화가 단절되어 견주의 이해와 배려심이 결여되고 결국은 유기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로 자기중심적 사고와 피해의식으로 대화가 단절되기 시작하고 가정과 학교로부터 멀어져 가출하게 되어 사회적 문제를 낳기도 합니다.

반려동물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로 어릴 땐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속에서 흙을 밟고 자라며 자연의 품을 느끼면서 차츰 사회속으로 적응하는 독립심을 키워줘야 합니다.

아이나 반려동물이나 자립심과 공동체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참조 사이트가 더많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Photo by smlp.co.uk

볼레디, 애견용품,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는 진짜 이유는 뭘까?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는 진짜 이유는 뭘까?

강아지는 주인을 향한 맹목적 순종으로… 고양이는 자기 영역에 대한 애착이…

자연스럽게 사람을 향한 애정으로 바뀌어 주인 곁을 떠나지 않는 습성으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

고양이는 사는 공간(집)에 집착하는 반면, 강아지는 자신의 주인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다.

반려동물 중 강아지가 전체의 80% 정도로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정신의학자 아론캐처는 “주인과 반려동물은 서로 참견하지 않으면서 공감해주는 환자와 심리치료사 간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말한다.

반려동물은 때때로 사고 뭉치에 말썽도 피우지만 귀엽고 사랑스럽다.

나를 속이는 말도, 빈정되는 말도 행동도 없이 언제나 주인 곁에서 주인의 언행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핵가족화와 치열한 경쟁관계 그리고 복잡하고 삭막해져가는 사회적 관계 속에 지친 현대인들은 반려동물에게서 절대적인 위안을 얻는다.

실제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외로워서’, ‘나만 바라봐주기 때문에’,  ‘집에 아무도 없거나 모두 잘 때도 나를 기다려주는 유일한 가족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해줘서’, ‘말대꾸하며 반항하지 않아서’ 등 이유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공통점은 하나. 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주길 바라고 외롭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싶다는 것이다.

이렇게 위안이 되고 사랑스럽기까지한 반려동물과 잘지내기 위해선, 반려동물에 대한 상식을 넘어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도 자주 나가서 함께 놀아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가져볼 것을 권한다.

반려동물들을 위한 자유로운 환경을…

모르는 사람간에도 보이지 않는 자기만의 영역이란 게 있듯 반려동물에게도 서로의 영역을 매너없이 침범하는걸 매우 불쾌하고 무례하게 여기는 본능이 있습니다.

다만, 예외는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부모밑에서 단 몇 일도 있어보지 못하고 분양되어 상식이 없는 인간들 속에서 사람처럼(?) 대접받으며 자란 반려동물들은 본능을 잃어버리고 살다보니  반려동물들의 에티켓이나 매너를 모르고 사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반려동물들이 인간에 의한 후천적 환경으로 인해 그 반응들이 너무 제각각 차이를 드러냄으로써 아이들의 본능이 굴절되어 기본적인 매너를 모르다보니 다른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왕따되는 일도 허다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에게 길들여진 아이들은 더 이상 독립할 수도 없으며 다른 아이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에게 미안하고 죄책감마저 듭니다. 기본적 상식을 갖고 반려동물들의 습성을 이해하여 아이들이 본능에 충실하며 기본적인 에티켓을 갖도록 도와주는 게 인간들의 의무사항이라 여겨집니다.

다른나라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주거환경과 가족문화가 변화하면서 반려동물을 집에서 키우는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본능에 충실해야 일들이 너무 줄어들어 버린거죠… 아무것도 모른채 부모와 생이별하고 홀로 떨어져 주어진 공간에서만 평생을 살아야 하는 운명이 된거죠… 인간에 따라선, 함께 어울릴 일도 있었겠지만, 어떤 경우엔 영문도 모른채 버려지는 운명에 놓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저희가 할 일이 주어진거랍니다. 집에서도 주눅들지 말고 두려워도 말고 혼자든 아니면 누군가 함께 있으면 더 좋겠지요… 어쨌든 신나게 놀며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자… 는 모토가 동기부여가 된거죠.. 장애적 표현인 우울증에 의한 분리불안증세(물고 뜯고 짖는 행위와 자학 등), 운동부족에 의한 비만 등을 예방 및 치료해보자는 과감한 시도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3년의 길고도 짧은 개발과 필드테스트를 통해 2015년 7월에 반려견과 그 가족들을 위한 볼레디(www.ballready.com)가 탄생되어 여러분 곁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볼레디는 끊임없이 연구개발하여 더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여러분 곁으로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견 인식에 대한 의견

[CEO’s Opinion]

지금까지의 언론매체를 통해 나름대로 종합 분석해보면, 우리나라에서 대도시 중심으로 가정에서 키우는 중소형 강아지만 200만마리가 넘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5%(~10%) 정도인 10만마리가 비참한(?) 상태로 버려지는 유기견이라고 합니다.(비공식적으로 20만마리로 추정)

그나마 가족처럼 여기며 애지중지하는 반겨견이 50만마리(20%)로 추정되고 있지만, 140만마리(70%) 정도가 애완견(愛玩犬, 장난감 개념)으로 유기견이 될 확률이 높은 환경에 처해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유기견을 예방하고 방지하려면 견주의 마음가짐과 상식선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반려동물에 대한 상식이하의 지식과 강아지의 장애적 표현에 대한 이해부족과 질병에 대한 치료비 부담으로 버려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기견 처리에 대한 사회적 손실 비용만 10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를 어느 정도 예방할려면 사전 교육이 무엇보다도 우선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인식 문화 수준이 일본을 기준으로 하자면 최소한 10년이상 뒤쳐져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펫박람회를 가보면 문화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일본 펫박람회에서는 90% 이상이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며 관람을 합니다.(그곳에서 상행위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목줄해서 끌고 다니는 견주가 더 어색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한국은 어떨까요? 그 반대입니다. 90%,이상이 목줄해서 끌고 다니고 10% 정도만이 유모차에 태워 다닙니다.

아직도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면 이상하게 쳐다보는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게다가 국내 펫박람회 분위기는 상행위가 자연스러운 장터 분위기(도떼기시장 같은)가 물씬납니다. 어수선하기도 하지만, 강아지의 돌발 행동(방뇨와 방분)으로 견주가 치우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몰랐을 수 도 있지만…

그래서 외국 특히,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남에게 민폐끼치는것에 대해 실례가 된다는 몸에 밴 습관이 있습니다.

일본이 싫은 게 더 많지만 배울것도 많은 나라입니다.

해외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 시스템이 체계화되어 있으면서, 이를 정부에서도 많은 지원(환경 개선)과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에서 교육받은 훈련사분(동물학교)들과 수의사분(동물병원)들이 국부적으로 교육과 세미나가 실시되고 있지만, 그 규모는 너무 미약합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홍보나 인프라가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이를 좀더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미디어와 단체기관 그리고 서로의 협회와 연맹들이 지금까지의 이해관계를 떠나서 펫 관련 기업들과 해당 정부기관을 통해 유기적인 협업 체계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조만간 저희 볼레디(BallReady.com)가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날을 위한 준비가 아직은 매우 미미하지만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볼레디(BallReady.com)의 희망사항 몇가지

볼레디(BallReady.com)의 희망사항 몇가지DSC_6881

1.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하는 사무실을 갖는 것.

2. 반려견/반려묘 주인이 볼레디의 가족이 되는 것.

3. 애완견 주인를 위한 교육과 세미나를 주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

4. 고양이를 위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

5. 애완묘 주인를 위한 교육과 세미나를 주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

6. 애완견(묘)보다 반려견(묘)이 더많아지는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기업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