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센터 ‘IBK창공’ 1기중에서 선정 반려견 위한 스마트 펫헬스케어서비스 기업 ‘볼레디’

http://www.babytimes.co.kr/n_news/news/view.html?no=20019

http://blog.ibk.co.kr/2297

[김종호 기자의 꽁냥꽁냥 스타트업] 볼레디 박승곤 대표

[김종호 기자의 꽁냥꽁냥 스타트업] 볼레디 박승곤 대표

▲ 볼레디, 글로벌 스마트펫케어서비스 기업을 꿈꾼다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관해 박승곤 대표는

“볼레디가 궤도에 올라가면 실제로 사무실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게 할 것이다”며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직원들을 위주로 같이 일하고 싶다.

왜냐하면 자신이 직접 반려동물을 키워봐야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 대표도 집에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애견인이다. 그는 이어 볼레디의 비전에 관해서도 빼놓지 않고 설명했다.

“볼레디의 제품은 이미 나왔다.

이제 앞으로는 회사와 제품에 대한 컨셉이 중요하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전달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독 스포츠는 굉장히 많다. 그곳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고 더 나아가 향후 직접 볼레디 대회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볼레디는 해외진출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는 진행중인 미국 크라우드펀딩 업체 인디고고의 펀딩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볼레디가 글로벌을 지향한다면 이를 소개하는 데 있어 해외유저들과의 만남은 필수적이다.

인디고고를 통해 볼레디의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인디고고 펀딩에서 목표금액을 달성한다면 해외수출의 원동력이 될거라고 박 대표는 밝혔다.

이는 차후 글로벌 진출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4월에는 킥스타터도 런칭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해외 유저들을 만날려고 노력한다.

그는 “3월 중순 미국 올렌도 펫박람회를 시작으로  5월에는 독일 뉴렌베르그 펫박람회, 11월 중국 상해 펫박람회 출품 일정이 잡혀있다”고 전했다.

[인터뷰 ①] 반려견 이제 혼자서도 놀아요! ´볼레디´

볼레디 박승곤 대표는 “강아지는 활동량이 굉장히 많은 동물이지만,

견주가 바빠 제대로 운동을 시켜주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며,

“집에 혼자 오래있는 강아지의 분리 불안증과 우울증, 이상행동 등을 줄이기 위해 볼레디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반려견 이제 혼자서도 놀아요! ´볼레디´ ②[인터뷰 ②] 반려견 이제 혼자서도 놀아요! ´볼레디´

볼레디는 놀이와 운동 그리고 급식까지 해결할 수 있는 1석3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반려견들에게는 놀거리가 거의 없어서 늘상 심심하고 무료했을 겁니다.

하지만 볼레디는 반려견들에게 놀이터 역할과 안식처 그리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길러줍니다.

특히 반려견들이 안고 있는 문제(비만, 스트레스로 인해 물고 뜯고 짖는 행위 등)들을 해결하고 심신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월 22일(월)부터 미국 아이디어 소셜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https://www.indiegogo.com)에 런칭을 합니다.

저희 볼레디(BallReady.com)가 2월 22일(월)부터 미국 아이디어 소셜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https://www.indiegogo.com)에 런칭을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에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 부탁드립니다.

인디고고에 올라갈 홍보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nRg0GrzDBlA)입니다.

http://www.littlethings.com/things-your-dog-can-teach-you-v3/?utm_source=dnm&utm_medium=social&utm_campaign=animals

강아지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11가지 삶의 교훈…

http://www.littlethings.com/things-your-dog-can-teach-you-v3/?utm_source=dnm&utm_medium=social&utm_campaign=animals

“반려견”은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입니다.

얼마전 32시간의 도그워커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많은 생각과 느낌이 들었답니다.

애완견이 아닌 반려견으로써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올바른 지식과 행동이 새삼 매우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사람처럼 반려견도 경험에 의해 학습하는 동물이며 그 경험이 좋은 방향으로 유도할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가능하면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간에 내버려 두어서는 안됩니다.

홀로 있더라도 스스로 생각하며 놀이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하는 최소한의 환경 마련이 절실합니다.

아이와 똑같이 외부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실내에서만 무기력하게 자란 강아지는

주인바라기에 의지한 채 주인과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과 초조에 의한 극도의 스트레스로

여러 가지 장애적 표현(이상행동 : 울부짖고 물고 뜯으며 자학 행위 등, 일명 프로젝트견 또는 문제견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을 합니다.

훈련센터나 외부전문기관에서 기본교육을 받았다 하더라도 잘못된 상식과 정보(언론매체의 잘못된 내용들)로 인한 행동과 언어로

강아지 입장에서는 매우 혼란스러울 수 있으며 자칫 오염된 언어로 인해 이상 행동을 하는 경우도 너무 많습니다.

특히, 야외 산책이나 애견 카페등에서 강아지들의 행동과 반응들이 가장 큰 문제들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사람처럼 동물들도 자기 영역에 갑자기 침범하게 되면 불쾌함을 넘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자칫 싸움까지 번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왕따를 시킨다든지, 아무 곳에나 마킹을 한다든지, 아무한테나 달려든다든지… 등등

물론 해외에서도 그럴 수 있겠지만 국내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한 편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살면서 지켜야되는 에티켓(매너)과 야외에서 지켜야되는 에티켓(매너)에 대한 상식은 의무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정착화되길 바랄뿐입니다.

천만인구가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이 시점에 동물에 대한 지식과 상식 그리고 지켜야할 에티켓(매너) 교육은 이제는 시스템화된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과 같이 적당한 운동과 놀이 그리고 사회성이 요구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이 되길 볼레디는 응원합니다.dog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