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는 둘이서 논다.

강아지가 볼레디와 잘 놀죠!

이제 강아지 두놈이 볼레디와 어떻게 노는지 볼까요.

머리 싸움이 보통이 아닙니다. 둘이서 더 잘노네요..

반려견의 비용과 이익

[connor의 반려견 생각]

우리가 반려견을 처음 키우게 되면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사실 이러한 비용 떄문에 반려견을 키우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비용은 들어가지만 그 이상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다면 동일한 효과를 위해 다른 형태로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반려견을 키우며 들어가는 비용을 현명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매우 많습니다.

어쨌든 반려견을 이해한다면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The True Cost of Dog Ownership by Golden Meadows Retrievers

반려견의 건강과 비용

[Connor의 반려견 생각]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 하고, 갖고 싶은 것 갖고 모두 다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살 수 있어야 모든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참 비용이 많이 듭니다.

평소에 챙기지 못한 것은 한꺼번에 해결하고자 하다보니 과도한 비용을 쓰게 되더군요.

그런데 아이들을 보면 잘 먹고, 잘 뛰어놀면서 별도의 노력없이 건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아이들의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만 있다면 역시 무리한 비용없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겠죠.

그런데, 반려견들도 보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적절히 먹고, 잘 뛰어 다니다 보면 건강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집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요즘의 현실에서 사람이 게을러지는 것에 맞추어서 같이 생활하다보니 건강 상태가 나이들며 점점 무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병원에 데리고 가면서 병원비에 불평하고 한숨을 쉬게 됩니다.

반려견들이 우리들처럼 돈을 벌어야 하는 고민도 없습니다. 그냥 뛰어 놀 수 있으면 됩니다. 사람과는 다른 것이죠.

단지, 사람의 생활에 맞추다 보니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합니다.

평소에 반려견들이 건강을 유지할 정도의 운동량을 확보해 주면 질병에 들어가는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일부러 같이 운동하기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혼자서라도 충분한 운동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좋을 것입니다.

누구나 정원이 딸린 집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없다면 볼레디와  같은 좋은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더불어 적절한 음식량까지 관리 한다면 더할나위가 없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유기견 베리의 볼레디와 친해지기

과거에 방치되어 있던 유기견으로 트라우마가 극심했던 우리 강아지 베리도 볼레디와 적응하기 시작했어요.

^^ 너무 감격스러워 눈물이 납니다. 힝힝…

볼레디를 접수한 비숑

볼레디 적응 훈련을 한지 2일 만에 볼레디와 완전 적응된 강아지 모습입니다.

시제품으로 강아지 적용 테스트 하면서 보니 빠른 놈들은 스스로 방법을 찾아 내더라구요

 

반려견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10가지 방법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10가지 방법에 이어서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 역시 수명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함께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이지요.

반려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1. 반려견의 체중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건강식을 제공하라
  2. 활동적으로 만들어라
  3. 스스로 나가 놀 수 있도록 하라
  4. 애정을 쏟아라
  5. 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라
  6. 반려견과 유대관계를 구축하라
  7. 중성화 수술을 하라
  8.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라
  9.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라
  10.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하라
볼레디는 이 10가지 방법의 50% 이상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볼레디를 사용할 이유가 또 늘었네요.

 

 

 

강아지를 훈련 시키는 10가지 방법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이유는 많습니다.

사람을 잘 따르도록 훈련시켜서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원하는 것이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강아지의 특성을 알고 잘 훈련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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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lthingsdogblog.com/2013/11/our-top-10-dog-training-tips.html

그러나 아무리 잘 훈련 시켜도 함께 놀아 주지 못한다면 강아지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항상 강아지와 놀아줄 수는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볼레디가 있습니다.IMG_6157

볼레디는 사람을 완전히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적절한 운동량과 식사량을 맞추면서 놀아 줄 수 있는 스마트한 놀이기구입니다.

볼레디는 ICT 융합기술로 탄생한 최고의 강아지 자동 급식 및 볼슈팅 놀이기구 입니다.

반려견은 왜 문제 행동을 할까

[Connor의 반려견 생각]

강아지를 키우는 가정에서 함께 뒹굴고 지내다가도 간혹 문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는 사람을 귀찮게하거나 사람들이 불쾌해하는 행동을 한다.

사람 같으면야 왜 그러는지 물어볼 수 있지만 강아지와 말이 통하지 않으니 그 속 뜻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아이들을 생각해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면이 있다.

동생을 시기하면서 질투하는 아이, 자기하고 놀아주지 않는다고 떼쓰는 아이 등을 보면 강아지도 비슷한 상황이다.

사람들은 외부에서 일하고 친구 만나고 다니지만 요즘 강아지는 막상 같인 놀아줄 대상이나 사람이 없다.

관심을 받고 싶다.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 달라. 이런 것 아닐까?

강아지의 문제 행동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야생 늑대로부터 발전(?)해온 강아지 이므로 서열 다툼이나 주도권을 쥐고 싶은 욕구 속에서 자신의 생존이 불안해 지는 상황을 반응 하는것이 한 이유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자신을 키우고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 신뢰는 사람이 만들어 줄 수밖에 없다.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인식하고 함께 신뢰를 공유하는 것이 강아지의 문제행동을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려견 문제 행동

을 보면 강아지와의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미처 몰랐던 내용들…

[CEO’s Opinion]

옛날 어릴적에는 앞마당이 있어서 강아지를 풀어놓고 키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파트 생활이 일반화되어 강아지를 실내에서 키우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도 알고보니 절반 가까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실을 알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그 종류만도 말티즈, 푸들, 슈나우처, 닥스훈트, 치와와, 젝러셀테리어, 믹스, 스피츠, 시츄 등등 사람마다

그 취향이 달라서인지 꽤많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네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키우면서 놓치는 상식이 있습니다. 꼭 알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수많은 강아지들이 동물병원에서 공공연히 진행되는 슬개골 탈구 수술 치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강아지들이 밖에서 흙을 밟으면서 뛰어놀아야 하지만, 실내 미끄러운 바닥에서 자라다보니

발바닥에 털이 자라 뒤덮이면서 디딤돌 역할을 하던 발바닥 쿠션(패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함으로써

걷거나 뛸 때 바닥이 미끄러워서 관절에 무리가 오면서 관절이 탈구가 일어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납니다.

여기서 여러분의 역할이 있습니다. 바리깡(Hair trimmer)를 하나 구입하여 1달에 2번정도 발바닥 털을 깍아주는

자상함과 스킨쉽이 필요합니다.

 

한가지 더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상식 하나 더 알려드리면,dog health photo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강아지에게 주면 대개는 매우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강아지는 특히 신장이 약해서 사람들이 먹는 짠 음식을 계속 먹게되면

신장에 무리가 오고 결국은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해서 강아지를 위한 사료 중심으로 적당한 간식거리를 준비해주는 게 좋답니다.

강아지의 건강을 위한 제가 느꼈던상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견 인식에 대한 의견

[CEO’s Opinion]

지금까지의 언론매체를 통해 나름대로 종합 분석해보면, 우리나라에서 대도시 중심으로 가정에서 키우는 중소형 강아지만 200만마리가 넘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5%(~10%) 정도인 10만마리가 비참한(?) 상태로 버려지는 유기견이라고 합니다.(비공식적으로 20만마리로 추정)

그나마 가족처럼 여기며 애지중지하는 반겨견이 50만마리(20%)로 추정되고 있지만, 140만마리(70%) 정도가 애완견(愛玩犬, 장난감 개념)으로 유기견이 될 확률이 높은 환경에 처해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유기견을 예방하고 방지하려면 견주의 마음가짐과 상식선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반려동물에 대한 상식이하의 지식과 강아지의 장애적 표현에 대한 이해부족과 질병에 대한 치료비 부담으로 버려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기견 처리에 대한 사회적 손실 비용만 10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를 어느 정도 예방할려면 사전 교육이 무엇보다도 우선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인식 문화 수준이 일본을 기준으로 하자면 최소한 10년이상 뒤쳐져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펫박람회를 가보면 문화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일본 펫박람회에서는 90% 이상이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며 관람을 합니다.(그곳에서 상행위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목줄해서 끌고 다니는 견주가 더 어색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한국은 어떨까요? 그 반대입니다. 90%,이상이 목줄해서 끌고 다니고 10% 정도만이 유모차에 태워 다닙니다.

아직도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면 이상하게 쳐다보는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게다가 국내 펫박람회 분위기는 상행위가 자연스러운 장터 분위기(도떼기시장 같은)가 물씬납니다. 어수선하기도 하지만, 강아지의 돌발 행동(방뇨와 방분)으로 견주가 치우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몰랐을 수 도 있지만…

그래서 외국 특히,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남에게 민폐끼치는것에 대해 실례가 된다는 몸에 밴 습관이 있습니다.

일본이 싫은 게 더 많지만 배울것도 많은 나라입니다.

해외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 시스템이 체계화되어 있으면서, 이를 정부에서도 많은 지원(환경 개선)과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에서 교육받은 훈련사분(동물학교)들과 수의사분(동물병원)들이 국부적으로 교육과 세미나가 실시되고 있지만, 그 규모는 너무 미약합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홍보나 인프라가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이를 좀더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미디어와 단체기관 그리고 서로의 협회와 연맹들이 지금까지의 이해관계를 떠나서 펫 관련 기업들과 해당 정부기관을 통해 유기적인 협업 체계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조만간 저희 볼레디(BallReady.com)가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날을 위한 준비가 아직은 매우 미미하지만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