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10가지 방법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10가지 방법에 이어서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 역시 수명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함께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이지요.

반려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1. 반려견의 체중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건강식을 제공하라
  2. 활동적으로 만들어라
  3. 스스로 나가 놀 수 있도록 하라
  4. 애정을 쏟아라
  5. 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라
  6. 반려견과 유대관계를 구축하라
  7. 중성화 수술을 하라
  8.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라
  9.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라
  10.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하라
볼레디는 이 10가지 방법의 50% 이상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볼레디를 사용할 이유가 또 늘었네요.

 

 

 

강아지를 훈련 시키는 10가지 방법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이유는 많습니다.

사람을 잘 따르도록 훈련시켜서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원하는 것이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강아지의 특성을 알고 잘 훈련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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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lthingsdogblog.com/2013/11/our-top-10-dog-training-tips.html

그러나 아무리 잘 훈련 시켜도 함께 놀아 주지 못한다면 강아지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항상 강아지와 놀아줄 수는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볼레디가 있습니다.IMG_6157

볼레디는 사람을 완전히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적절한 운동량과 식사량을 맞추면서 놀아 줄 수 있는 스마트한 놀이기구입니다.

볼레디는 ICT 융합기술로 탄생한 최고의 강아지 자동 급식 및 볼슈팅 놀이기구 입니다.

반려견 인식에 대한 의견

[CEO’s Opinion]

지금까지의 언론매체를 통해 나름대로 종합 분석해보면, 우리나라에서 대도시 중심으로 가정에서 키우는 중소형 강아지만 200만마리가 넘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5%(~10%) 정도인 10만마리가 비참한(?) 상태로 버려지는 유기견이라고 합니다.(비공식적으로 20만마리로 추정)

그나마 가족처럼 여기며 애지중지하는 반겨견이 50만마리(20%)로 추정되고 있지만, 140만마리(70%) 정도가 애완견(愛玩犬, 장난감 개념)으로 유기견이 될 확률이 높은 환경에 처해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유기견을 예방하고 방지하려면 견주의 마음가짐과 상식선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반려동물에 대한 상식이하의 지식과 강아지의 장애적 표현에 대한 이해부족과 질병에 대한 치료비 부담으로 버려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기견 처리에 대한 사회적 손실 비용만 10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를 어느 정도 예방할려면 사전 교육이 무엇보다도 우선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인식 문화 수준이 일본을 기준으로 하자면 최소한 10년이상 뒤쳐져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펫박람회를 가보면 문화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일본 펫박람회에서는 90% 이상이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며 관람을 합니다.(그곳에서 상행위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목줄해서 끌고 다니는 견주가 더 어색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한국은 어떨까요? 그 반대입니다. 90%,이상이 목줄해서 끌고 다니고 10% 정도만이 유모차에 태워 다닙니다.

아직도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면 이상하게 쳐다보는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게다가 국내 펫박람회 분위기는 상행위가 자연스러운 장터 분위기(도떼기시장 같은)가 물씬납니다. 어수선하기도 하지만, 강아지의 돌발 행동(방뇨와 방분)으로 견주가 치우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몰랐을 수 도 있지만…

그래서 외국 특히,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남에게 민폐끼치는것에 대해 실례가 된다는 몸에 밴 습관이 있습니다.

일본이 싫은 게 더 많지만 배울것도 많은 나라입니다.

해외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 시스템이 체계화되어 있으면서, 이를 정부에서도 많은 지원(환경 개선)과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에서 교육받은 훈련사분(동물학교)들과 수의사분(동물병원)들이 국부적으로 교육과 세미나가 실시되고 있지만, 그 규모는 너무 미약합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홍보나 인프라가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이를 좀더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미디어와 단체기관 그리고 서로의 협회와 연맹들이 지금까지의 이해관계를 떠나서 펫 관련 기업들과 해당 정부기관을 통해 유기적인 협업 체계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조만간 저희 볼레디(BallReady.com)가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날을 위한 준비가 아직은 매우 미미하지만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월 28일 ~ 29일 K-PET 페어에 참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올 봄은 볼레디가 세상에 나오는 때입니다.

1월 말부터 예약 구매를 시작으로 제품 생산에 돌입하고, 각종 전시회 일정이 잡히고 있습니다.

우선 3월 28일 부터 SETEC에서 열리는 K-PET Fair에 참가합니다.

볼레디 제품을 미리 만져보고 작동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후 4월 부터 예약구매 하신 분들께 제품 발송이 시작됩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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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레디가 방송 탔어요!

CBS 오미희의 행복동행에 2월 1일자로 소개 되었습니다.

스마트 펫 케어 서비스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볼레디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아주 친절히 소개하고 계시네요.

볼레디와 놀기

우리집 강아지가 볼레디와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

금방 적응하더니 그칠 줄 모르네.

 

볼레디(BallReady.com)의 희망사항 몇가지

볼레디(BallReady.com)의 희망사항 몇가지DSC_6881

1.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하는 사무실을 갖는 것.

2. 반려견/반려묘 주인이 볼레디의 가족이 되는 것.

3. 애완견 주인를 위한 교육과 세미나를 주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

4. 고양이를 위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

5. 애완묘 주인를 위한 교육과 세미나를 주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

6. 애완견(묘)보다 반려견(묘)이 더많아지는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기업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