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은 왜 문제 행동을 할까

[Connor의 반려견 생각]

강아지를 키우는 가정에서 함께 뒹굴고 지내다가도 간혹 문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는 사람을 귀찮게하거나 사람들이 불쾌해하는 행동을 한다.

사람 같으면야 왜 그러는지 물어볼 수 있지만 강아지와 말이 통하지 않으니 그 속 뜻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아이들을 생각해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면이 있다.

동생을 시기하면서 질투하는 아이, 자기하고 놀아주지 않는다고 떼쓰는 아이 등을 보면 강아지도 비슷한 상황이다.

사람들은 외부에서 일하고 친구 만나고 다니지만 요즘 강아지는 막상 같인 놀아줄 대상이나 사람이 없다.

관심을 받고 싶다.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 달라. 이런 것 아닐까?

강아지의 문제 행동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야생 늑대로부터 발전(?)해온 강아지 이므로 서열 다툼이나 주도권을 쥐고 싶은 욕구 속에서 자신의 생존이 불안해 지는 상황을 반응 하는것이 한 이유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자신을 키우고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 신뢰는 사람이 만들어 줄 수밖에 없다.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인식하고 함께 신뢰를 공유하는 것이 강아지의 문제행동을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려견 문제 행동

을 보면 강아지와의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이글벳 go & now 사료 서포터즈에 볼레디가 후원합니다.

go& now로 유명한 이글벳을 잘 아시죠?

이글벳에서 첫번째로 이글벳 서포터즈를 운영하면서 볼레디가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4일(목요일)에 서포터즈 발대식이 있어서 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

19분이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8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6월 한달간 진행 결과를 평가하여 5분을 별도로 선정하게 됩니다.

선정된 5분에게 볼레디를 한달간 체험 하실 수 있도록 후원합니다.

19분 모두 반려견을 키우면서 애정이 각별한 나름 전문가들이라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하신 분들이더군요.

행사장에 이글벳의 사료와 스킨케어 용품 그리고 볼레디가 전시 되어 관심을 모았습니다.

많운 분들이 볼레디를 이미 알고는 계시지만 실물을 볼 기회가 없어서인지 무지무지 관심을 보이시더라구요.

한달 후에 볼레디 체험 기회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발대식 후 일주일이 지나면서 서포터즈의 블로그에 다양한 소감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료에 대한 정보, 평가와 더불어 볼레디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놀랍네요.

서포터즈의 글이 올라오는대로 진행 내용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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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레디가 기다려 지신다면 출시알림을 신청하세요.

그리고, 볼레디 판매대리점도 모집 중입니다.

 

 

반려견의 건강과 비용

[Connor의 반려견 생각]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 하고, 갖고 싶은 것 갖고 모두 다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살 수 있어야 모든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참 비용이 많이 듭니다.

평소에 챙기지 못한 것은 한꺼번에 해결하고자 하다보니 과도한 비용을 쓰게 되더군요.

그런데 아이들을 보면 잘 먹고, 잘 뛰어놀면서 별도의 노력없이 건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아이들의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만 있다면 역시 무리한 비용없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겠죠.

그런데, 반려견들도 보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적절히 먹고, 잘 뛰어 다니다 보면 건강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집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요즘의 현실에서 사람이 게을러지는 것에 맞추어서 같이 생활하다보니 건강 상태가 나이들며 점점 무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병원에 데리고 가면서 병원비에 불평하고 한숨을 쉬게 됩니다.

반려견들이 우리들처럼 돈을 벌어야 하는 고민도 없습니다. 그냥 뛰어 놀 수 있으면 됩니다. 사람과는 다른 것이죠.

단지, 사람의 생활에 맞추다 보니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합니다.

평소에 반려견들이 건강을 유지할 정도의 운동량을 확보해 주면 질병에 들어가는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일부러 같이 운동하기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혼자서라도 충분한 운동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좋을 것입니다.

누구나 정원이 딸린 집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없다면 볼레디와  같은 좋은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더불어 적절한 음식량까지 관리 한다면 더할나위가 없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반려견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10가지 방법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10가지 방법에 이어서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 역시 수명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함께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이지요.

반려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1. 반려견의 체중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건강식을 제공하라
  2. 활동적으로 만들어라
  3. 스스로 나가 놀 수 있도록 하라
  4. 애정을 쏟아라
  5. 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라
  6. 반려견과 유대관계를 구축하라
  7. 중성화 수술을 하라
  8.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라
  9.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라
  10.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하라
볼레디는 이 10가지 방법의 50% 이상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볼레디를 사용할 이유가 또 늘었네요.

 

 

 

반려견은 왜 문제 행동을 할까

[Connor의 반려견 생각]

강아지를 키우는 가정에서 함께 뒹굴고 지내다가도 간혹 문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는 사람을 귀찮게하거나 사람들이 불쾌해하는 행동을 한다.

사람 같으면야 왜 그러는지 물어볼 수 있지만 강아지와 말이 통하지 않으니 그 속 뜻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아이들을 생각해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면이 있다.

동생을 시기하면서 질투하는 아이, 자기하고 놀아주지 않는다고 떼쓰는 아이 등을 보면 강아지도 비슷한 상황이다.

사람들은 외부에서 일하고 친구 만나고 다니지만 요즘 강아지는 막상 같인 놀아줄 대상이나 사람이 없다.

관심을 받고 싶다.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 달라. 이런 것 아닐까?

강아지의 문제 행동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야생 늑대로부터 발전(?)해온 강아지 이므로 서열 다툼이나 주도권을 쥐고 싶은 욕구 속에서 자신의 생존이 불안해 지는 상황을 반응 하는것이 한 이유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자신을 키우고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 신뢰는 사람이 만들어 줄 수밖에 없다.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인식하고 함께 신뢰를 공유하는 것이 강아지의 문제행동을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려견 문제 행동

을 보면 강아지와의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미처 몰랐던 내용들…

[CEO’s Opinion]

옛날 어릴적에는 앞마당이 있어서 강아지를 풀어놓고 키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파트 생활이 일반화되어 강아지를 실내에서 키우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도 알고보니 절반 가까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실을 알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그 종류만도 말티즈, 푸들, 슈나우처, 닥스훈트, 치와와, 젝러셀테리어, 믹스, 스피츠, 시츄 등등 사람마다

그 취향이 달라서인지 꽤많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네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키우면서 놓치는 상식이 있습니다. 꼭 알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수많은 강아지들이 동물병원에서 공공연히 진행되는 슬개골 탈구 수술 치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강아지들이 밖에서 흙을 밟으면서 뛰어놀아야 하지만, 실내 미끄러운 바닥에서 자라다보니

발바닥에 털이 자라 뒤덮이면서 디딤돌 역할을 하던 발바닥 쿠션(패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함으로써

걷거나 뛸 때 바닥이 미끄러워서 관절에 무리가 오면서 관절이 탈구가 일어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납니다.

여기서 여러분의 역할이 있습니다. 바리깡(Hair trimmer)를 하나 구입하여 1달에 2번정도 발바닥 털을 깍아주는

자상함과 스킨쉽이 필요합니다.

 

한가지 더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상식 하나 더 알려드리면,dog health photo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강아지에게 주면 대개는 매우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강아지는 특히 신장이 약해서 사람들이 먹는 짠 음식을 계속 먹게되면

신장에 무리가 오고 결국은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해서 강아지를 위한 사료 중심으로 적당한 간식거리를 준비해주는 게 좋답니다.

강아지의 건강을 위한 제가 느꼈던상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