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레디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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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공놀이 볼레디! 하루의 사용 후기(볼레디가 좋아요~~)

작성자
칼렌시안
작성일
2016-09-25 23:28
조회
1326
갈색푸들 11개월된 남아 하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 출근하고 퇴근 후 들어오면 매번 하루가 어두운데서 쳐다보며 저에게 반가워하며 안길때마다 많이 미안했었습니다

절친한 지인에게 선물 받을 일이 있어 고민하다가 볼레디 선물해달라고 졸라서 선물 받았습니다.

출근하면 혼자 놀면서 즐거웠으면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고
간식도 놀면서 급여가 자동으로 되서 꼭 가지고 싶었던 물건이었거든요

가격도 완전 저렴한 편은 아니고 하루가 잘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했지만
지금 선택에 후회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선물결정 고민하다가 카카오톡으로 문의 드렸더니 출장중이심에도 불구하고 전화로 친절한 상담 감사합니다.)

하루가 볼레디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공을 너무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아직은 사람이 있어야만 하지만 어쨋든 당일 성공
앞으로 하다보면 혼자서도 놀겠죠?

공놀이를 원래 좋아하는 하루지만 무는 걸 좋아해서 테니스공을 잘근잘근 씹어 보푸라기가 잘일어납니다, 당일 1개 보푸라기가 엄청 일어나서 발사기에 넣으면 자주 걸리네요..

저희집에 테니스공만 5개 있어서.. 그런거 같긴한데 천연고무공이나 실리콘공이면 해결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고 주소를 남겨 주시는 분께는 볼레디용 공 10개 주실 때
1순위 희망 천연고무공, 2순위 희망 실리콘공으로 부탁드립니다. (테니스공만 5개 있어서.. )

아래는 하루가 볼레디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중인 2일째 동영상과 사진들 첨부 한 블로그 링크입니다.
http://blog.naver.com/ejglqgkq/22082070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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