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레디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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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 맞아 놀랐는지...

작성자
박철민6
작성일
2018-01-22 20:48
조회
613
딸처럼 강아지를 키우는 둘째누님이 강아지와 놀아주는게 힘들때가 있다고 해서 제가 인터넷에서 알아본 후 추천하여 구매했다고 합니다. 상품이 도착해서 훈련시키고자 가동해보니, 공이 날아가는 것에 호기심을 갖더랍니다. 이거 잘되겠구나 했지만, 공이 날아가는 구멍에 냄새를 맡다가 실리콘 공에 눈을 맞아 강아지는 놀라고 눈이 충혈되고 주인도 덩달아 놀랐답니다. 응급조치 후에 다시 훈련시키고자 기기를 작동시키면 소리만 듣고도 놀라서 멀리 떨어진다고 합니다. 한두푼짜리도 아니고, 추천해줬다가 원망만 샀네요. 경고문이나 훈련시키는 방법 등을 더욱 눈에 잘띄게 표시하여 주셔야 겠습니다. 어쨋거나 상품 아이디어는 정말 괜찮은 듯 합니다. 냄세를 맡으려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강아지 키보다 높은 위치에서 발사되도록 연장하는 잠망경형태의 파이프를 붙이는 것은 어떨까요? 맞더라도 빗겨 맞으면 덜 아프거나 놀람의 정도가 작을테니까요. 그리고 이미 맞아서 두려워 하는 놈에게 훈련시키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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